2022년 11월 25일 금요일

평일 판교 브레이크



역대급 타쿠미* 후 무지개 장갑** 진급 

돈 버는 것 / 누군가 (특히 과거 언젠가의 나) 에겐 동경 하지만 지금의 나는 무감각 

이방인 

사람 안붐빌때 오는거 굉장한 메리트

공격적인 무의식 (극한 상황에서 이성을 뚫고 나오는)

인생 재밌지 내가 디카페인/무알콜 매니아가 될 줄이야 

평일연차 후 외출은 항상 여행온 느낌

새로운 경험 중요 동태적 최적화의 불쏘시개 신규정보계속 투입 - 그래서 브랜드도 한군데에서 다 사지 않고 이곳저곳 일부러 시도

평시 이 시간대에 절대 없을 곳에 머무는 것 

점심시간 운동 색다르고 & 너무 좋았다 (feat. 호랑이 첫 대면)

취향과 선호는 빠르게 변하고 결국엔 변해 - 그땐 그게 정답이고 가끔은 난 이제 여기 정착한다 or 운명이라고까지 생각을 했었는데

완벽한 하루 알차고 조밀한 하루

두근두근 전시회 


숙면 + 운동 + 찬물샤워 (최근 관련 도파민 영상) 

피부 다른 정도가 

안공격적인 정도가 


살면 좋을 것 같은 동네 조합: 판교+직장 강남 / 여의도+직장 여의도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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